신종 코로나를 알린 죄로 체포돼야 했던 중국의 어느 의사 이야기 코로나 영웅 리원량 사망을 애도하며

2020. 2. 7. 14:51정보의 마을

반응형

신종 코로나를 알린 죄로 체포돼야 했던 중국의 어느 의사 이야기

중국 형주 강하군 역병 창궐 소식을 알린 죄로 중국 공안에게 잡혀 치욕을 당하고 반성문을 써야 했던 중국인 의사 리원량.

위챗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동료 의사들과 나누고 이 우한 폐렴의 원인이 사스나 메르스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임을 일찌감치 설파했던 리원량은...처벌을 받고 다시 일선 현장에서 자신의 몸을 돌보기보다 환자들 치료에 매진하다 본인도 우한 폐렴에 걸려 사경을 헤매다가 결국 2020년 2월 7일 사망하다.

14억 짱개들 사이사이 몇 남지 않은 대륙의 영웅 참 중국인 리원량 34세 나이로 영면에 들다.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프리티벳 프리홍콩 프리 위구르를 응원합니다.

좋아요공감

반응형